돼지 콕시듐증 예방·치료제 (자돈 콕시듐증)
분만사 바닥에 남은 원충 알(난포낭)을 자돈이 먹고 감염되어, 소장 점막이 손상되며 노랗거나 회백색의 묽은 설사가 생기는 원충성 장염입니다. 폐사보다 성장 지연과 이유 체중 감소 피해가 큽니다.
콕시듐증, 어떤 질병인가요
- 정식 이름
- 자돈 콕시듐증 Porcine Coccidiosis
- 원인
- 콕시듐 원충 (시스토이소스포라 수이스, Cystoisospora suis / 예전 이름 Isospora suis)
- 종류
- 원충 질병
- 주로 걸리는 돼지
- 포유자돈 (주로 생후 5~15일령)
대표 증상
- 노란색·회백색 묽은 설사
- 크림 같은 분변
- 탈수와 털 거칠어짐
- 체중 증가 둔화
- 한 배 자돈 간 크기 차이 증가
증상만으로 질병을 확진할 수는 없습니다. 의심되면 수의사 진단과 부검·병원체 검사로 확인하세요.
콕시듐증 예방과 치료
백신이 아니라 톨트라주릴 같은 항원충제를 설사가 생기기 전인 생후 초기에 먹여 원충 증식을 억제하는 방식이 쓰입니다. 원충은 항생제로 잘 잡히지 않으며, 분만사 세척·건조와 콕시듐에 효과 있는 소독이 함께 필요합니다.
성분(항원)별 종류
콕시듐증 예방·치료제 제품 (1)
회사: 엘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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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돼지 콕시듐증 예방·치료제는 어떤 것이 있나요?
도감에는 바이콕스 5% 현탁액(엘랑코)이(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콕시듐증은(는) 어떤 병인가요?
분만사 바닥에 남은 원충 알(난포낭)을 자돈이 먹고 감염되어, 소장 점막이 손상되며 노랗거나 회백색의 묽은 설사가 생기는 원충성 장염입니다. 폐사보다 성장 지연과 이유 체중 감소 피해가 큽니다. 원인은 콕시듐 원충 (시스토이소스포라 수이스, Cystoisospora suis / 예전 이름 Isospora suis)이고, 주로 포유자돈 (주로 생후 5~15일령)에서 문제가 됩니다.
콕시듐증은(는) 어떻게 예방하나요?
백신이 아니라 톨트라주릴 같은 항원충제를 설사가 생기기 전인 생후 초기에 먹여 원충 증식을 억제하는 방식이 쓰입니다. 원충은 항생제로 잘 잡히지 않으며, 분만사 세척·건조와 콕시듐에 효과 있는 소독이 함께 필요합니다. 정확한 시기는 농장 상황과 제품 설명서에 따라 담당 수의사와 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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